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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, 떠나볼까의 쁘리띠입니다. :)

지난주는 2008년의 마지막 날과
2009년의 새 날이 함께 있었던 한 주였습니다.

떠나볼까 블로그 방문자 님들,
2009년, 희망찬 새해를 멋지게 시작하셨습니까? :)


2008년 한해를 뒤돌아보며 정리하고, 2009년의 계획을 세우는데
문득, 지난해 1월 1일 이야기사진방에 올렸던 글이 떠올랐습니다.

2008, expectation and hope(2008, 기대와 희망)

그 당시, 사진을 공부하는 후배가
사진으로만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줬는데 꽤나 흥미로워
2008년 새해의 제 소망을 사진을 통해 이야기해 보았었지요.

대부분의 친구들은 무슨말인지 이해하지 못했었지만,
그래도 누군가는 알고 있을 것 같아 끊임없이 질문하곤 했었던
기억이 납니다. :)

1년이 지났으니 밝히는 것이지만,
2008년의 기대와 희망은
사랑에 대한 제 희망에 누군가가 나타나고,
또... 그 사랑이 제게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고,
상처를 줄 바엔 제 마음에 아예 들어올 생각도 하지 말라는
아주 심플한 내용이었습니다. ㅋㅋㅋ

신기하게도 이 스토리를 99% 맞춘 친구가 있었으니
(아니, 저보다 좀 더 정확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. +.+)
바로, 프랑스 친구 얀이었습니다.

세계여행하는 동안에 만났던 친구인데,
처음 만났을 때 제게 *후광*이 보였던 친구지요~ :)

제가 연재하는 신문에 조금 언급하기는 했었지만
낭만적인 프랑스인, 얀
지면이 부족해 제대로 소개할 수는 없었답니다.

언젠가 *후광*스토리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. :)

애니웨이, 지난해의 제 기대와 희망이 잘 이루어져서 매우 기뻣고,
2009년 역시 제 꿈이 잘 아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. :)
(이번에도 매우 심플한 꿈입니다. ㅎㅎ)

이번주는 떠나볼까의 업데이트 주간입니다.
1월 10일, 풍성한~ 업데이트를 기다려주세요~ :)


여러분 모두~ 소원성취하시는 한 해 되길 기원합니다. :)


[쁘리띠의 2009년 첫 날과 2008년 마지막 날]

2009년 1월 1일


<1월 1일의 첫 음식, 한성대입구역의 과자점 나폴레옹>
새해 첫 음식은 떡국을 먹고 싶었지만, 계획과 달리
서양식의 브런치가 되고야 말았습니다. =_=
그래도 저녁으로 떡국을 먹을 수 있어 행복했어요~ 하하  :)


그리고, 2008년 12월 31일의 자우림 콘서트

<12월 31일, 자우림 콘서트>
이 콘서트 장에는 쉐도우즈군 커플, 하늘바람-병모 커플과 함께했는데
만나지는 못했었네요. ^^; 행복해보였던 김윤아의 모습.


쁘리띠의 '이야기 사진' 코너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.
떠나볼까에 놀러와주세요~ :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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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정회원분들은 출석체크방에 새해 인사와 소망을 남겨주세요~ :) *

* 배낭여행 커뮤니티, 떠나볼까 www.prettynim.com *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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